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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대, 스킨케어보다 색조화장 먼저? 피부건강을 생각한 브랜드 라이징스타의 탄생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3명 중 2명이 메이크업을 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 가운데 40% 이상이 초등학생 때부터 화장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전문가 한규리는 “메이크업 하는 10대들이 점차 늘면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스킨케어대신 색조화장을 가장 먼저 시작해 피부건강을 망친다는 것이다”라며, “실제로 여드름, 트러블, 아토피 피부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피부전문가 한규리는 스타를 만든 스킨트레이닝 화장품 ‘셀럽시크릿’ 론칭에 이어 10대의 피부건강을 지켜주는 영브랜드 ‘라이징스타’를 새롭게 론칭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최근 뷰티 트렌드를 반영해 ‘뿌리는 스킨’인 워터뱅뱅앰플미스트를 출시했다.

라이징스타 워터뱅뱅앰플미스트는 20년간 청담동 에스테틱 샵에서 수많은 아이돌 스타들의 피부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리해주던 한규리의 뷰티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또한 비포앤애프터바이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더해져있다.

실제로 피부유사성분인 가투라인 리피드워터 ‘지질수’를 함유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증발량을 감소해 일반 미스트보다 더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세안 후 스킨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고, 민감한 피부는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

무엇보다 메이크업 전 후로 수시로 뿌리면 피부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저자극이 아닌 무자극으로 뛰어난 안전성 및 효과를 자랑해 현재 10~20대 꿈을 키우는 화장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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