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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현아, 민낯 앨범 재킷 촬영에도 굴욕 없는 외모 비결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최근 신곡 ‘베베’로 컴백한 현아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독보적인 섹시함으로 ‘패왕색’이라 불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그녀가 이번 앨범 재킷 촬영 때 노메이크업을 시도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26살의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담고자 했던 현아의 과감한 민낯 공개는 대성공이었다. 노메이크업에도 내추럴한 모습에 청순미가 부각되면서 전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자신감’이 아닌 ‘새로운 도전’으로 민낯 공개에 나선 현아는 다소 부끄러워했지만 오히려 대중들은 노메이크업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어 놀라워했을 정도다.

매번 무대에 올라설 때마다 강렬한 색조화장을 하다 보면 민감한 피부를 가지는 것은 물론 화장 전후의 외모 차이가 클 수 있는데 그녀가 그렇지 않은 이유는 꾸준히 관리해온데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실제로 그녀는 평소 올바른 세안과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 사용으로 피부 관리를 해왔다. 무대가 아닌 평상시에는 메이크업을 옅게 하는 등 청순미를 돋보이게 했다.

그녀의 청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다름 아닌 ‘깨끗한 피부’다. 우선 클렌징에 신경써야 한다. 손을 깨끗이 씻고 손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자극이 없는 저자극 제품으로 클렌징을 해야 한다. 1차적으로 셀럽시크릿 클렌징로션으로 피부를 가볍게 러빙한 후 티슈로 닦아낸다. 2차로는 메이크업 전용 세안제인 퓨리파잉 폼클렌징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세안제를 고를 때는 세안하는 동안에도 수분력을 잃지 않도록하는 제품이 좋다. 무엇보다 자극없이 세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 온도차가 커서 예민한 피부가 되지 않도록 미온수로 세안하는 것이 도움된다.

기초 케어 제품이나 메이크업 제품 등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지 않는 제품은 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지, 자신의 피부타입과 외부환경과 제품의 기능성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푸석 푸석하고 트러블,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평소 물과 비타민,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해 체내 수분을 보충해준다. 외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피부 속까지 수분 및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수분크림 속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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