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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키스 온더 립스’ 멜로디데이, 여성미 물씬 때깔 만들기 비법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얼마 전 멜로디데이가 ‘키스 온더 립스’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그동안 실력파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이들은 최근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다.

드라마 ‘각시탈’ OST를 부르며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했던 이들은 방송 활동보다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하면서 비주얼 대신 자신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들려주곤 했다. 이 때문에 데뷔 초에는 ‘못생겨서 데뷔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등 네티즌의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후 2014년, 본격적인 앨범 및 방송활동을 시작, 현재 ‘키스 온더 립스’로 여성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편견을 완전히 없애버렸다.

실제로 지난 14일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 멜로디데이는 그동안 숨겨왔던 여성미를 한껏 드러내며 ‘반전’의 무대를 펼쳤다. ‘듣는 매력’에서 ‘보는 즐거움’까지 탑재한 것이다. ‘이렇게 예뻤나’ ‘노래 실력 뒤에 감춰왔던 외모’ ‘멀티 걸그룹의 귀한’ 등 갖가지의 호평이 흘러나왔을 정도다.

 

 

 

사실 다들 그들을 보고 ‘물오른 미모’라고 이야기 하지만, 데뷔 초부터 멜로디데이는 가창력, 외모 모두 훌륭했다. 실제로 이미지메이킹 했을 당시 차희는 키가 크고, 날씬 하다 못해 말라서 여리여리한 느낌이 강했다. 피부는 굉장히 하얘 남성들에게 매력을 크게 어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다.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둘 다 갖춘 친구가 바로 차희다. 그녀를 꽃에 비유하자면 ‘백합꽃’ 같다고 할 수 있다.

여은 역시 키가 크고 날씬했다.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크게 와닿아 코스모스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 수다스럽지 않고, 가냘픈 인상에 마치 보호본능을 일으킬 것만 같은 이미지였다.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의외로 파워풀한 목소리를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얼마 전 MBC‘복면가왕’에서는 고추아가씨로 9대 가왕을 차지, 존재감을 더욱 크게 알렸던 멤버다.

팀내에서 비주얼을 담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유민은 장동건의 조카로 유명하다. 눈매가 많이 닮았다. 이 친구는 춤출 때 선이 예쁘고, 내추럴함이 강점인 친구다. 만인의 연인 같은 느낌을 주는 은은한 매력이 돋보이며 메밀꽃을 떠올리게 하는 친구다.

까무잡잡한 피부 타입에 키가 크고, 적당한 볼륨까지 있는 예인은 ‘튤립’처럼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지녔다.

멜로디데이는 다른 걸그룹보다 고급스럽다. 이는 완벽히 ‘때깔 만들기’를 통해 이미지메이킹 되었다. 때깔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도화지 같은 하얀 피부 만들기다. 그래서 멤버들은 1주일에 2번씩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보습 및 진정관리를 했다. 기미, 주근깨, 잡티로 인해 칙칙할 수 있는 피부는 미백관리를 했고, 피부 건강을 위한 면역력 관리도 빠뜨리지 않고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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