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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섬총사’ 김희선, 알고 보면 악건성 촉촉한 피부 비결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데뷔 20년 만에 첫 리얼 예능에 나선 국민 여배우 김희선. 그녀의 섬마을 생활이 시청자들에게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올리브TV ‘섬총사’에 출연중인 김희선은 시대를 풍미한 여배우의 모습이 아닌 민낯에 치약과 수건, 슬리퍼를 신은 수수한 차림을 보이며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톱질 실력과 함께 라면을 냄비째로 들어서 먹거나 아무데서 화장을 고치는 등 아재본색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자체발광 모태 여신의 미모도 돋보인다.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타 방송에서 평소 다이어트나 나이에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초긍정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동안의 비법이라 밝혔다.

그녀의 말처럼 실제로 웃음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압을 낮추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또 혈액 속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을 사라지게끔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피부 미용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철저한 보습 관리도 그녀의 동안 비법이다. 브라운관에서 화장품 광고 모델을 할 정도로 촉촉한 피부를 자랑해온 그녀. 그러나 사실상 알고 보면 그녀의 피부는 악건성이다. 여름철에도 피부가 쩍쩍 갈라질 정도로 건조하다는 그녀는 평소 수분크림과 페이스오일을 적절히 활용,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피부 관리를 하는 편이다.

중요한 것은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사람의 경우 다른 사람에 비해 피부가 특히 예민하기 때문에 김희선처럼 수분크림과 페이스오일을 섞어 사용할 경우 트러블이 생기거나 알러지 반응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페이스오일과 수분크림을 사용할 때는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소량씩 덜어서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꿀피부를 만드는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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