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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사랑의 온도’ 서현진, 연하남 사로잡는 외모의 비결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최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배우 서현진은 극중 ‘이현수’ 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과 연상 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속이 비칠 듯한 투명한 피부와 청순함 속에 숨겨진 반전 몸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해 어느덧 17년 차를 맞이한 서현진은 그룹 해체 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2015년 케이블TV tvN ‘식샤를 합시다 2’를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하여 푼수 연기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성공. tvN ‘또 오해영’, SBS ‘낭만닥터 김사부’로 연이은 히트를 기록하며 대세 로코퀸으로 등극했다.

그렇다면 서현진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무결점 피부와 명품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답은 철저한 자기 관리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연하남도 사로잡는 그녀의 외모 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평소 피부가 건조한 서현진은 피부 관리를 위해 늘 가습기를 틀어놓고 생활하며, 수분크림과 선크림을 꼭 챙겨 바르는 등 기본 관리에 충실하고 있다. 또한 매일매일 하는 클렌징과 마스크 팩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며 작품을 할 때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꼭 피부과를 찾아 관리를 받는다.

 

 

작품에 들어가기 전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군것질을 완전히 끊고 식사 세 끼를 모두 챙겨 먹기보다는 한 끼를 배부르게 섭취하는 1일 1식을 실천한다. 또한 홍삼과 도라지청 등 건강식품을 챙겨 먹으며 가능하면 일주일에 세 번씩 꼬박꼬박 필라테스를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한다.

다이어트할 때 가장 참기 힘든 것은 바로 음식의 유혹이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먹는 것을 참지 못하고 결국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에는 24~48시간 내에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려 먹은 음식이 살이 되지 않도록 한다.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 목표 체중을 달성했을 경우 점심에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등 일종의 보상 심리를 부여해 다이어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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