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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빅뱅 태양 솔로 컴백, 은발+구릿빛 피부 변신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3년 2개월 만에 빅뱅 태양이 솔로로 컴백했다. 태양은 타이틀곡 ‘Darling’과 서브 타이틀곡 ‘Wake me up’ 등이 수록된 앨범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또 다른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그 가운데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에 나선 태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대부분 가수들은 이전 앨범과 달리 컴백할 때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실제로 음악적 장르와 앨범의 전체적인 컨셉, 담고자 하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매번 헤어와 의상, 메이크업을 달리 한다. 태양은 이번에 ‘지지 않는 밤, 백야’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은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 한층 더 성숙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대중들 앞에 나섰다.

그도 그럴 것이 자켓 앨범을 보면 강렬하면서 신뢰를 주는 인상인 태양의 이목구비, 구릿빛 피부의 탄탄한 몸매, 심플한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의상이 더욱 돋보인다. 데뷔 10년 차인 태양의 묵직함과 섹시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여기에 매끈한 피부는 태양을 훨씬 더 고급스러워보이도록 만든다.

 

 

 

태양의 피부 관리 비법은 장시간의 메이크업과 무대에서 흘린 땀 때문에 난 트러블은 아이스수딩젤크림으로 즉각 진정시키고, 압출 관리를 한 것이다. 언젠가 트러블 관리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피부 관리를 받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이제는 피부 관리한 보람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깨끗한 피부를 가졌다.

3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컴백 무대인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공들인 태양의 앞으로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빅뱅 태양은 신비주의 컨셉을 벗어나 ‘나혼자산다’ ‘아는형님’ 등 각종 예능 프로에 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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