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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데이데이 전민주, ‘K팝스타’ 후 물오른 미모 과시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SBS ‘K팝스타 시즌2, 6’에 출연해 ‘제2의 보아’ ‘제2의 한지민’으로 주목받았던 전민주가 ‘데이데이’라는 걸그룹으로 데뷔를 확정 지었다. 춤과 노래는 물론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물오른 미모에 이제는 진짜 걸그룹을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K팝스타’ 출연 이후 점점 더 예뻐지는 모습을 자랑하는 데이데이 전민주 그녀의 이미지메이킹을 소개한다.

2012년 ‘K팝스타2’에서 걸그룹 유유 멤버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뛰어난 춤 실력과 함께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 때문에 ‘리틀 보아’라는 수식어까지 얻었을 정도다. 그러나 TOP8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지만 그 이상을 넘어서진 못했다.

시즌2 출연 당시 통통한 볼살 때문에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을 자랑했던 그녀가 이미지메이킹을 받으러 왔었다. 필자는 자칫 무난해 보일 수 있는 이미지를 탈피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조언했고, 세련된 걸그룹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제일 먼저 다이어트를 권했다.

그녀는 3주간 걸그룹 식단으로 음식 조절을 하는가 하면 스쿼트, 스트레칭, 복근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그리고 얇은 허벅지를 만들기 위해 상체보다는 하체 관리에 더욱 신경썼다. 경락 관리를 통해 볼살을 빼고, 턱 뒤 근육 관리를 통해 얼굴 축소 효과를 누렸다.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훨씬 더 또렷하고 서구적인 얼굴 윤곽을 드러낼 수 있었고, 스타일 변신으로 하여금 섹시한 모습까지 어필할 수 있었다. 당시 그녀의 페이스오프는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었다.

‘K팝스타 시즌6’에서는 또 한 번 독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에 임했다. ‘몸매 관리 하고 있느냐’는 박진영 심사위원의 따끔한 지적에 열흘 만에 음식 조절 및 운동으로 4.5kg를 감량한 것이다.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심사위원들은 ‘기적’이라고 표현했을 정도다.

많은 사람들이 걸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단순히 적정선의 노력만으로 걸그룹이 될 수 없다. 노래, 춤 등의 실력을 갖추는 것은 기본, 비주얼이 돋보이는 만큼 다이어트, 피부 관리 등 철저한 자기 관리로 ‘때깔 만들기’에도 신경 써야 한다. 피나는 노력과 열정 없이는 아무런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돌고 돌아 오는 7월, 걸그룹 ‘데이데이’로 새롭게 활동을 펼칠 전민주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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