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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나 혼자 산다’ 김사랑, 불혹의 나이 잊게 하는 우월한 미모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여배우 김사랑의 싱글 라이프가 소개됐다. 첫 예능 출연에 다소 어색한 듯한 모습이었으나 자체 음소거 방송을 진행해 의외의 웃음을 선사해 화제였다. 무엇보다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은 우월한 외모와 몸매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았다. 여배우 김사랑의 우아한 뷰티 라이프를 재조명해보았다.

기상 후 김사랑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침대에서 미스트 뿌리기였다. 평소 내추럴한 모습을 선호한다는 그녀는 내추럴함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데 많은 신경을 썼다. 인터뷰 중 ‘옷은 예쁘게 입고, 헤어와 메이크업은 내추럴하게 하는 것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서 상한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도록 빗질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거실에 요가 매트를 깔고 스트레칭을 하기 시작했다. 마사지 볼로 밤새 뭉친 근육을 풀어준 것. 처음에는 아프지만 점차 적응하면 몸이 말랑말랑해지고 발바닥을 풀어주면 더욱 유연해진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었다. 이날 마사지하면서 신들린 마사지볼 조정 능력을 보여주었다.

김사랑표 아침 식단도 독특하다. 과거 한 방송사에서 ‘세끼 다 먹으면 살찐다’며 몸매 관리 철학을 밝힌바 있는 그녀는 생마늘을 갈아서 바게트 빵에 곁들여 먹었다. 또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을 듬뿍 뿌려 먹었다. 양이 적은 토스트마저도 다 먹지 않아 철저하게 식단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사랑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한 매력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자기 관리의 힘’을 몸소 보여주며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외모, 몸매를 유지해온 모습에 출연진들은 더욱 놀라워했다.

[시크뉴스 한규리 칼럼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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