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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군함도’ 이정현, 다이어트로 7kg 감량 36kg 이대로 괜찮나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영화 ‘군함도’의 말년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무려 7kg를 감량했다. 다이어트로 몸무게가 43kg에서 36kg가 된 셈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군함도’에서 위안부 피해자 역을 맡게 된 이정현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시대적 아픔을 지닌 캐릭터를 더욱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실제로 위안부 피해자 증언을 보며 온갖 고초를 겪어 깡마른 역사 속 인물들을 보며 감독 요구가 아닌 스스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가 하면, 5kg가 넘는 무거운 무기를 직접 들며 총격신까지 강단 있게 소화해냈다.

 

마른 몸인데도 불구하고 작품을 위해 체중감량에 도전한 그녀는 평소 식단조절과 함께 요가, 필라테스 등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했다고 전했다. 또 촬영장에서는 배우들의 식단 차량을 즐겨 이용하며 닭가슴살과 야채만 먹고, 회식 자리에서는 최대한 안주를 먹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정현은 완벽한 캐릭터 묘사를 위해 일시적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일반적으로 마른 사람이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저체중의 경우 체력이 떨어진다거나 빈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면역성도 저하될 수 있다. 이외에 이미지상으로 여성미나 섹시미가 감소될 수 있으니 적정선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그녀의 적정 체중은 43~45kg로, 이제는 건강하게 살찌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건강하게 살찌우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잘 먹기’란 ‘많이 먹다’의 개념이 아닌, 좋은 음식을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으면서, 규칙적으로 제 시간에 맞춰 먹는 것이다. 또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은 몸에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독소나 부종 등을 생기게 하므로 삼가야 한다.

[시크뉴스 한규리 칼럼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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