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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겟잇뷰티’ 산다라박․이세영․김세정의 뷰티 스타일 전격 분석

 

 

[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2006년 첫 선을 보인 ‘겟잇뷰티’는 메이크업, 음식, 운동 등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반영한 토탈 뷰티쇼다. 그간 겟잇뷰티에서는 뷰티에 관한 정보만 시청자들에게 제공하는 형태였으나 2017년 버전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재미까지 더해진 것. 배우 이하늬를 주축으로 가수 산다라박, 배우 이세영, 가수 구구단 김세정이 새로운 MC로 합류하면서 뷰티계 코덕과 똥손, 금손의 이색적인 꿀케미에 시청률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로써 ‘뷰티 예능’ 형태로 프로그램이 진화됐다. 겟잇뷰티 3MC의 뷰티 스타일을 전격 분석해보았다.

◆ 연예계 대표 동안 ‘코덕’ 산다라박 

 

자타공인 ‘코덕(코스메틱 덕후)’이라고 밝힌 산다라박은 한 번 꽂힌 화장품을 모두 사들인다고 해서 ‘다산다라’라고 부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집에 화장대조차 없는 것이 현실. 13년째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맡길 정도로 메이크업 스킬은 꽝이다. 1년 뒤 뷰티계 베테랑을 꿈꾼다는 그녀는 얼마 전 겟잇뷰티 첫 방송을 통해 MC신고식을 화려하게 치렀다. ‘대충해도 이정도야, 츤데레 메이크업’을 주제로 이세영과 메이크업 배틀을 거치게 된 것이다. 눈 밑을 밝히는 컨실러, 하트 블러셔 화장법 등을 다양하게 공개했지만, 아이라이너를 그리면서 실수를 연발, 아직까지 아마추어다운 모습을 보였다.

불행 중 다행으로 산다라박은 메이크업 스킬 대신 연예계 대표 동안 외모를 갖게 되었다. 그 비결은 꼼꼼한 기초 케어와 이너 뷰티 속에 답이 있다. 그녀는 아기 같은 피부를 갖고 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토너와 세럼, 아이크림, 에센스, 수분크림을 단계별로 꼼꼼히 발랐다. 수분 가득한 제품으로 피부관리를 해온 것이다. 또한 2NE1 활동 당시 진한 메이크업 때문에 생겼던 뾰루지를 보고 속부터 다스리기로 했다. 그래서 평소 피부에 좋은 건강식품을 즐겨먹었다. 이외에도 체력 증진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 되는 관리를 받았다.

◆ 청순한 미모와 ‘똥손’ 맞바꾼 이세영 

 

 

 

 

 

청순하고 어여쁜 미모로 인기 상승 중인 이세영은 화장을 하면 할수록 이상해진다며 자신을 ‘뷰티계 똥손’이라 설명했다. 이세영 역시 겟잇뷰티 MC 합류 후 산다라박과 함께 신고식을 치렀다. ‘대충해도 이 정도야, 똥손을 위한 가성비’를 주제로 메이크업 배틀을 진행한 그녀는 어설픈 모습으로 우여곡절 끝에 ‘여배우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비록 산다라박에게 배틀에서 패배했지만, 너도 나도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시청자들에게 불어넣었다.

비록 뷰티계 똥손을 가졌지만 청순한 미모를 갖고 있는 ‘뷰티 미니멀리스트’ 이세영. 그녀의 미모가 한층 돋보이는 것은 평소 색조 화장 대신 기초 화장에 공들이기 때문이다. 또 ‘미백’에도 많은 투자를 한다. 그녀의 뷰티 습관을 소개하면 클렌징 후 토너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리한 다음 미백크림을 바르고, 그 위에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을 덧바른다. 트러블이나 붉은기가 있을 때는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아이스수딩젤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외출 시에는 데일리 선크림을 수시로 덧바른다.

◆ 뷰티계 라이징스타 ‘금손’ 막내 김세정 

 

 

 

‘뷰티 아바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당당히 내비치며 첫 방송부터 밝고 활기찬 진행 실력을 선보인 뷰티계 라이징스타 김세정은 ‘프로필 사진 보정 메이크업’ ‘새내기 셀프 메이크업’ 등 자신만의 뷰티팁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또 청순한 스타일의 내추럴한 메이크업, 특별한 날 소화 가능한 이색 메이크업을 직접 시연했다. 심지어 방송 최초로 민낯 공개까지 하며 아기같은 피부를 보여주었고, 모든 면에서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MC들에게 뷰티계 금손임을 인정받았다.

다른 MC들과 달리 당당하게 민낯을 공개한 김세정은 피부가 좋아 미백이나 보습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컨디션 조절을 위한 근육 이완 마사지를 자주 했고, 스트레칭이 되는 운동을 통해 걸그룹답게 예쁜 몸매 만들기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뷰티 꿈나무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그녀도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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