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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충무로 흥행킹→화장품 디자이너 변신..이색 행보

 

[OSEN=정소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화장품 디자이너로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지난해 ‘아가씨’와 ‘터널’ 두 작품에 출연, 흥행까지 성공한 하정우는 오는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신과 함께’에서 저승차사 리더이자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고민하는 강림을 맡았다.

또, 제작을 준비중인 ‘1987’은 장준환 감독의 신작으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슬프고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하정우 외에도 김윤석, 강동원 등이 출연할 예정임을 알리며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배우 하정우가 영화 이외의 색다른 행보로 2017년의 시작을 알렸다. 관객뿐만 아니라 10대, 20대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계획을 밝혔다. 바로 비포앤애프터바이오의 영브랜드’ 라이징스타’의 화장품 디자이너로 2017년의 시작을 알린 것.

하정우가 제품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에 참여한 ‘라이징스타’는 빛나는 스타들의 피부를 선망하는 10대, 20대의 소망을 담아 출시된 제품이다.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민감해진 피부를 개선하는데 주력하는 라이징스타는 전 제품에 하정우의 그림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처럼 배우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을 멈추지 않는 하정우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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