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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방송 때 셀럽이 들고 다니는 수분크림? 셀럽시크릿by한규리 아이스수딩젤림

 

[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많은 스타들은 드라마나 영화, 방송 촬영 전후로 ‘벤’이나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했다 지우길 끊임없이 반복한다. 이렇게 반복적인 클렌징 단계를 거치다 보면 피부가 쉽게 붉어지거나 민감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65일 좋은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스타들! 그 비법을 ‘응급처치’가 가능한 수분크림에서 찾아볼 수 있다.

브라운관 속 스타들처럼 트러블, 붉은 기 없이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를 꿈꾼다면 ‘틈새 케어’가 가능한 뷰티아이템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by한규리 ‘아이스수딩젤크림’을 눈여겨보자.

셀럽시크릿by한규리 아이스수딩젤크림은 빅뱅, 하정우, 이세영 등 수많은 셀럽들이 콘서트나 영화, 드라마 촬영이 있을 때 갖고 다니는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실제로 메이크업 때문에 생기는 피부 트러블이나 붉은 기가 있을 때면 차 안에서나 대기실에서 수시로 아이스수딩젤크림을 듬뿍 바르곤 한다.

아이스수딩젤크림은 즉각적인 응급처치 효과가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청량감 있는 젤 타입으로 피부가 붉거나 열감이 있을 때, 트러블이 날 때, 수분공급이 필요할 때, 피부 속피의 기초체력을 높이고 싶을 때 예민한 부위만 집중적으로 발라도 좋고, 얼굴 전체에 발라 15분간 방치한 후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켜도 괜찮다. 자기 전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랩을 씌워두면 밤새 수분팩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한편 셀럽들은 “아이스수딩젤크림은 언제 어디서든 트러블, 붉은 기를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과를 따로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그 즉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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