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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쇼 한규리 대표 “비스트, 비투비 보자마자 난감…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쇼 한규리 대표는 평소 각별한 사이인 비스트와 비투비의 이미지메이킹을 하면서 대략 난감했던 사연을 밝혔다.
셀럽시크릿쇼 5편에서 한 대표는 평소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잘 정도로 피부관리에 소홀한 비스트를 보고 ‘상남자도 이런 상남자가 없다’며 당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설명했다. 외모를 가꿀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전혀 그렇지 않았기 때문인 것이다. 멀쩡했던 피부마저도 예민하게 만들어오는 비스트는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붉어질 때만 주로 한 원장을 찾는다는 후문이다. ‘관리’와 ‘피부 손상’을 무한 반복하고 있는 그룹이라 ‘이제는 관리한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했다.
‘한규리 대표를 사랑하는 아이돌’로 불리는 ‘비투비’ 이미지메이킹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비투비 연습생 시절, 한 대표는 그들을 처음 보고 ‘어떻게 하면 좋지’라며 난감했다고 했다. 그리고 ‘머리도 자르지 말고, 다이어트 해서 각자 얼굴에 맞는 헤어 스타일과 패션을 연출해서 데뷔하는 것이 좋겠다’며 그동안의 데뷔 과정을 소개했다.
근거 없이 떠도는 뷰티소문 ‘진실 혹은 거짓’에서는 ‘블랙헤드 제거 시 모공이 넓어진다’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했다. 이에 ‘블랙헤드는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진정관리가 필수’라고 팁을 전했다. 또한,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 피부에 15분간 올려두면 피부 모공이 넓어지지 않으면서 트러블 관리까지 된다’며 올바른 블랙헤드 제거법에 대해 알려주었다.
한편,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는 빅뱅, 투애니원, 소녀시대, 비스트, 원더걸스, 공유, 하정우, 공효진, 이세영 등 스타들의 피부관리를 전담한 한 대표의 뷰티 노하우가 담겨 있는 수분라인 화장품 브랜드다. 피부 타입 별 스킨트레이닝이 되는 레시피를 제공하는 타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갖고 있다.
셀럽시크릿쇼는 래퍼 산이, 가수 다나, 한 대표가 공동으로 진행한 쇼로 그동안 아무나 따라할 수 없었던 셀럽들의 광채나는 피부 진실과 스타들의 이미지메이킹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한다. 중국 아이치이, 텐센트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영상]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쇼 한규리 대표 “비스트, 비투비 보자마자 난감했던 사연” 공개!|작성자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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