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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이 트러블과 이별하는 법…“클렌징~수분크림까지 기초케어에 집중”

TV나 영화 스크린 속 셀럽들을 보면 언제나 피부가 곱다. 클로즈업이나 먼 거리에도 전혀 굴욕이 없을 정도다. 형광등처럼 밝은 광채를 뽐내는 이들의 피부 관리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by한규리 대표는 “셀럽들의 미모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것은 트러블 없는 깨끗한 피부”라며, ‘평소 올바른 클렌징 습관이나 진정 관리, 보습 케어 등 기본 스킨케어 과정에 많은 공을 들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소녀시대, 빅뱅, 블랙핑크, 자이언티, 하정우, 공효진, 이세영 등 이 시대 대표 피부 미남미녀들 모두 한 대표 조언에 따라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기본 스킨케어의 첫 번째 단계는 ‘올바른 클렌징 습관들이기’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때에는 더더욱 필요하다. 피부에 달라붙은 미세먼지는 유분이나 화장품에 엉겨 붙어 블랙헤드,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또 면역력이 약한 노인, 어린이에게는 아토피나 여드름 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 따라서 클렌징 할 때는 최대한 청결하고 자극 없이 하는 것이 팁이다. 눈이나 입술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전용 리무버로 닦아내고, 얼굴 전체는 클렌징워터나 오일보다 자극이 적으면서 덜 건조해지고, 유분기가 남지 않는 클렌징 로션으로 1차 세안을 거쳐야 한다. 남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거품 타입의 저자극 폼클렌징(퓨리파잉 폼클렌징)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어내면 된다. 이때 미지근한 물로 ‘탕탕’ 튕기듯 ‘퐁당 세안법’을 하거나 샤워기로 가볍게 헹구면 된다.

두 번째 단계는 각질이나 트러블이 생길 때 ‘그 즉시 진정시키기’다. 겨울철에는 각질이 유난히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실내ㆍ외 온도 차이가 심하고, 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인 것. 그렇다고 해서 필링제를 과도하게 사용해서 각질을 벗겨내는 것은 금물이다.

피부가 머금고 있던 수분이 증발돼 각질이 더 많이 생기거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각질이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 외부 자극으로 피부가 붉어진 경우, 트러블이 생긴 경우라면 가장 먼저 피부 온도를 낮춰주며 응급처치를 해주는 것이 관건이다. 열악한 환경과 과도한 메이크업, 바쁜 일정 탓에 수면이 부족한 셀럽들은 일반인보다 피부트러블이 더욱 많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 셀럽시크릿 아이스수딩젤크림을 충분히 발라 가장 먼저 진정관리를 해 트러블 없는 피부를 만들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보습 주기’다. 거칠고 푸석한 피부는 피부 톤을 어두워 보이게 하고, 메이크업을 들뜨게 해 광채나는 피부 표현이 어렵도록 한다. 이때 속 피부와 겉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셀럽시크릿 속크림 사용으로 충분한 수분을 피부에 공급해주면 윤기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해진다.

마지막으로 외출 시에는 피부에 화사함과 촉촉함,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CC쿠션 ‘쓰리쿠션’을 덧발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다. 이렇듯 셀럽들은 365일 잡티 없는 피부를 위해 최대한 피부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스킨트레이닝 과정을 거치며 트러블과 이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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