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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2016년을 대표하는 아시아의 아트 콜렉터’로 선정!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 투자자로 알려진 빅뱅 탑이 아시아 미디어 플랫폼 ‘Cobo social’의 ‘2016년을 대표하는 아시아의 아트 콜렉터’로 선정됐다. 선정된 배경은 그동안 빅뱅 탑이 아시아 예술의 증진을 위해 힘써왔기 때문이다.

빅뱅 탑은 지드래곤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현대미술 애호가로 이미 유명하다. 싱가포르 아트 사이언스 뮤지엄에서 열린 ‘아이 존(The Eye Zone)’ 아시아 현대미술 전시회에서 아트 큐레이터로 참여한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와 손잡고 홍콩에서 진행되는 특별 경매에 참여하는 등 미술 큐레이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2015 푸르덴셜 아이 어워즈’에 참석해 ‘비주얼 컬쳐 어워드’를 수상, 양혜규의 삼성 리움미술관 전시회에 자신의 소장품을 대여할 정도로 평소 예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무엇보다 탑은 ‘우리가 자주 듣는 음악처럼 많은 이들이 미술이나 디자인을 쉽게 즐길 수 있길 바라고, 그런 영향과 감동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큐레이션한 경매의 판매 대금 일부를 아시아의 신진 예술가를 후원하는 아시아 문화위원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아시아 셀러브리티 최초로 자선경매를 통해 아시아의 젊은 아티스트를 후원한 셈이다. 이에 무라카미 다카시도 작품을 내놓으며 탑과 함께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시아 예술의 증진을 위해 힘써온 이들은 빅뱅 탑을 비롯해 애드리언 챙, 0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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