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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투애니원‧소녀시대, 아이돌 이미지 컨설팅의 비밀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미지 컨설턴트 회사 비포앤애프터바이오 한규리 대표가 아이돌 가수들의 이미지 컨설팅에 대해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임페리얼펠리스 호텔에서 한규리 대표의 화장품 브랜드 ‘셀럽시크릿by한규리’ 론칭 행사가 열렸다.

한규리 대표는 YG SM 등 대형 기획사의 아이돌 빅뱅 2NE1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이 밖에 국내외 유명 스타 비스트, 원더걸스, 공유, 하정우, 공효진 등의 피부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톱스타들의 이미지 컨설턴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그녀는 “이미지 컨설턴트는 타고난 모습에서 장점을 뽑아내고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하지만 트렌드에 맞춰서 솔루션을 제시한다. 배우는 배역에 맞는 스타일을 찾고 아이돌 그룹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되 팀의 조화를 깨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빅뱅이 데뷔한지 벌써 10년째인데 매해마다 스타일이 바뀐다. 지드래곤은 가르마를 타는 게 얼굴이 길어 보인다는 것을 알고 옆가르마를 추천했다. 가르마를 어떻게 타느냐에 따라 얼굴형이 전혀 달라 보인다.
앨범을 낼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음악뿐 아니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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