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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립시크릿 한규리 대표 피부관리팁 “아토피, 보습 관리 필수”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립시크릿 한규리 대표 피부관리팁 “아토피, 보습 관리 필수”
[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겨울에는 기온과 습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공기 중 수분이 증발하게 된다. 이때 수분 함량이 감소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더욱 예민해질 수 있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은 피부 당김이나 가려움 등의 증상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

실제로 아토피로 인해 심한 가려움증이나 붉은 피부, 진물, 딱지 등의 증상을 겪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은 얼굴이나 신체가 접히는 부분, 땀이 차기 쉬운 부위에 발생해 심각하게는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까지 초래한다. 따라서 겨울철 피부 관리를 더욱 세심하게 할 필요가 있다.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한규리 대표는 “아토피는 면역력 저하로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다”라며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누적,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미세먼지, 황사, 곰팡이 등 다양한 원인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소 인스턴트식품은 삼가고 스트레스나 면역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면서 “올바른 클렌징법이나 샤워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고 보습 관리는 필수“라고 덧붙였다.

피부 장벽이 많이 약해져 있는 아토피 피부는 잦은 세안이나 샤워를 하면 피부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팁이다. 한규리 대표의 셀럽시크릿 레시피를 보면 클렌징 할 때 아침과 저녁 세안제를 구분해 사용하고, 헹굴 때는 미온수로 헹구되 피부에 자극이 없도록 물을 탕탕 튀기는 ‘퐁당 세안’을 해야 한다.

또 샤워할 때는 아침저녁으로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물 샤워’ 할 것을 권한다. 바디워시 제품 사용은 이틀에 한 번, 등 부위면 충분하다.

보습 케어를 할 때 얼굴 부위는 피부막을 보호하고 건조증을 막아주는 ‘셀럽시크릿 풀모이스트 스킨’을 사용하면 된다. 1주일에 2~3회 정도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적셔 이를 피부에 약 20분간 얹고 마스크로 사용하면 아토피로 인한 붉은 기를 없앨 수 있다. 이후 셀럽시크릿 아이스수딩젤크림을 20분간 피부에 충분히 발랐다가 두드려 흡수시키면 피부진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수분크림 단계에서는 수분 흡수율을 높이는 세컨스킨부스터와 피부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안티스트레스크림을 2:1 비율로 적절히 섞어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바디 케어 시에는 피부 유사 성분인 천연 보습인자를 갖고 있는 바디제품을 하루 2번씩 발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면 된다.

한편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는 ‘수분 전문 화장품’으로 이미 국내외 수많은 스타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타들의 피부 관리를 전담한 한규리 대표의 뷰티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이기에 더욱 신뢰가 가고, 세라마이드 성분과 유사한 ‘세컨스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전 제품 모두 수분력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365일 다른 내 피부 상태에 따라 셀럽시크릿 제품을 블랜딩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붉어지고 가려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속 피부와 겉 피부를 ‘보습감’으로 효과적으로 케어하고 싶다면 비포앤애프터바이오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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