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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가 말하는 겨울철 피부관리법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겨울이 되면 두꺼운 외투를 꺼내 입으며 겨울나기 준비에 한창이다. 이때 인체의 가장 외부에서 보호막 역할을 하는 피부 또한 적절한 케어를 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건조한 외부 환경 탓으로 피부 균형이 깨져 속당김이나 트러블, 잔주름 등이 생겨 노화가 가속화 될 수 있다.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 대표는 겨울철 피부관리법으로 “적절한 각질관리와 함께 수분·보습 케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또 ‘올바른 클렌징법을 익히고, 자신의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적절한 화장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겨울철에는 난방기를 튼 실내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데, 뿐만 아니라 외부에 있다가 갑자기 따뜻한 공간에 들어오면 피부 속 혈관이 급격히 팽창했다가 수축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예민한 피부 타입으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평소 피부 건강을 좋게 하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 대표가 소개하는 겨울철 피부관리법에 대해 몇 가지 소개한다.

첫째, 자신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우선으로 체크해야 한다. 우리 피부는 1년 365일 똑같이 관리하더라도 어제, 오늘, 내일 피부 상태가 다를 수 있다. 때문에 어떤 스킨케어 과정을 거치기 전에 민감도, 트러블, 붉음증, 외부환경 등을 고려해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둘째, 쉽게 들뜨는 각질은 진정관리 후 진행해야 한다. 각질이 과다하게 생성되면 트러블이 생기고, 여성들의 경우 화장도 잘 먹지 않게 된다. 때문에 겨울철에 각질관리를 특히 자주하게 되는데, 너무 과하게 하면 각질이 더 많이 생기거나 피부가 더 예민해지기 쉽다. 각질이 생성되는 주기에 맞춰 수분으로 진정 케어를 충분히 한 뒤 각질제거를 하는 것이 좋고,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한 달에 1~2번, 피부가 덜 민감한 사람은 1주일에 1번 정도가 적당하다.

셋째, 올바른 클렌징 습관을 기르고, 내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한 경우 자극이 없는 클렌징로션을 사용해 1차 클렌징으로 하고, 2차로 저녁전용세안제로 딥클렌징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할 때는 거품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헹굴 때는 미지근한 물로 탕탕 튀기듯 ‘퐁당’ 세안을 하고, 아침에는 가볍게 물세안만 하거나 자극이 거의 없는 아침전용세안제를 사용하길 권한다. 세안 후에는 피부에 수분 및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고, 피부 보호막을 생성해주는 스킨-세럼-보습 전용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 by한규리 홈페이지 혹은 쇼핑몰에서는 겨울철 피부관리에 도움되는 다양한 수분라인화장품이 소개됐다. 제품들은 안전한 원료 사용으로 피부 자극은 적으면서 충분한 보습이 된다. 특히 피부 상태에 따라 화장품을 블렌딩해서 사용할 수 있어 맞춤케어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타들의 피부관리를 전담한 피부전문가 한규리 대표가 알려주는 뷰티 상식(뷰티백서) 및 스킨 트레이닝에 관한 내용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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