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TEL : 02.544.7557| 오시는길사이트맵

‘뷰티스카이2’ 피부 속 ‘수분 사수’ 전문가들의 리얼팁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TV 스카이드라마 ‘뷰티스카이2’에서는 ‘만지고 싶은 피부, 탄력 바디크림’을 주제로 전문가와 MC, 패널 등의 의견을 종합해 최고의 아이템을 선정했다.

탄력크림이란 피부 속 수분을 가득 차오르게 해 피부를 팽팽하게 만들어주는 제품과 피부의 지방층을 자극해 지방세포를 활성화시켜 세포막이 커지면 그 사이를 지방이 서로 잡아당기게 만드는 제품으로 나눌 수 있다. 한규리 뷰티 멘토는 “탄력크림에는 지방층을 활성화 시켜주는 성분이 있다. 특히 보르피린이라고 하는 성분이 지방 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의 탄력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아티스트 황방훈은 “메이크업아티스트로 일하다 보면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게 된다. 확실히 20대와 40대의 피부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며 여성 출연자들의 원성을 자아냈지만 “이는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흡수 속도가 확실히 달라진다는 이야기”라며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보탰다.

이어진 파우치 배틀에서는 ‘형광등보다 눈부신 광채 메이크업’을 주제로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선보인 뷰티팀과 MSBB 메이크업을 연출한 스카이팀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세번째 파우치 배틀에서는 톤업 크림을 이용해 태어날 때부터 미인인 것처럼 연출한 스카이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두 팀의 메이크오버를 지켜본 한규리 뷰티멘토는 “피부의 빛깔을 만드는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피부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빛깔이 확실히 럭셔리하게 보일뿐더러 목과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한 스킬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매회 독하고 기발한 검증의 뷰티 서바이벌과 리얼한 파우치 배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뷰티스카이2’는 매주 목요일 스카이엔터(SkyEnt, 저녁 7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저녁 8시)에서 방영된다.

Back To Top